인물 문대성 (으)로 검색된 결과
발언
501 개
문대성 위원 그리고 난 다음에 출범식을 하고 회의를 진행을 해야 되는 게 맞지 않습니까?
2015-07-13
문대성 위원 그렇게 통보가 일단은 안 되어 있고요.
그리고 27일까지 구성이라는 말에 대해서 대한체육회…… 그리고 최소한 27일까지는 설득을 했어야 된다라는 것이지요.
27일 오전까지 설득을 하고…… 그러면 27일 날 출범식을 하고 그다음에 회의를 진행하겠다라고 통보를 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?
2015-07-13
문대성 위원 하루 당기시더라도 그러한 통보가 충분히 있어야 된다라는 겁니다.
그렇지요?
2015-07-13
문대성 위원 그러니까 충분히 제가 이해합니다.
이해하는데, 지금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제안한 3․3․3․2와 그리고 대한체육회에서 제안한 7 대 7 이게 서로 대화가, 서로 양보하지 못하는 부분이잖아요.
그런데 결국에는 지금 국회에서 대한체육회에서 명단을 제출하지도 않았는데 불구하고 독단적으로 했다라는 것이지요.
결국에는 그 법안을 준수하기 위해서 하기는 하셨어요.
그렇지요?
2015-07-13
문대성 위원 하기는 하셨는데 최소한 이게 충분히 체육계의 의견을 반영을 하고 그리고 국회의 의견을 반영을 하려고 그랬으면 재적 과반수 3분의 2 이상, 이 이상을 충분히 줬어야 된다라는 얘기입니다.
예를 들어서 4 대 4 대 2라든가 그래서 대한체육회에서 참여하지 않는다든가 그리고 국회에서 참여하지 않는다든가 그러면 재적 과반수가 3분의 2가 넘지 않지 않습니까? 그렇게 조율을 했어야 되는데 법 만들 때 사실 그렇게 준비가 잘 안 되었고요.

2015-07-13
문대성 위원 정상적으로 사실 법을 만들어서 준비하는 그 시행령 규칙을 만드실 때 정부 주도적으로, 강압적으로 하다 보니까 3 대 3 대 2가 나온 겁니다, 그렇지요?
2015-07-13
문대성 위원 아니, 3․3․3․2 아닙니까?
2015-07-13
문대성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요지는 이것을 바꾸겠다라는 얘기가 아니라 충분히 논의를 할 때…… (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) 1분만 더 마무리하고 정리하겠습니다.

2015-07-13
문대성 위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충분히 그 의견에 대해서 제가 이해를 못 하는 것은 아니고요, 충분히 이해를 하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시작을 할 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금 전문가들이 굉장히 많으시잖아요, 체육회에서.
그러면 그런 의견 개진을 충분히 했었어야 된다는 얘기고.
그리고 제가 지금 굉장히 다행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대한체육회랑 정부랑 2016년 3월․2월, 그리고 이 통합준비위원회의 구성위원을 몇 대 몇으로 한다, 지금까지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이 소모적인 논쟁을 해 왔습니다, 그렇지요?
2015-07-13
문대성 위원 이제는 그런 소모적인 논쟁을 마무리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다행이라고 생각이 되고요.
그리고 제가 차관님께 들은 해답으로는 이제 여야가 서로 이 논의에 대해서 좀 갈등을 줄이고 반목을 줄이기 위해서 논의를 한다고 하면 충분히 정부에서 따르겠다고…… (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) (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)하셨으니까 저는 그것으로 충분합니다.

2015-07-13
문대성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요지가 2016년 2월․3월에 만약에 이게 통합된다고 합시다.
그러면 통합회장단 뽑느라고 각 56개 단체가 이제 올림픽 준비해야 되는데 그러면 전무가, 행정 업무 총괄하는 전무․부회장, 회장단들이 올림픽에 신경 쓰겠어요? 신경 못 씁니다.
지난번에 대한체육회 선거 때도 마찬가지고 굉장히 혼란을 가져왔어요.
그러면 문화체육관광부에서, 맨 처음에 안민석 위원님께서 2년을 유예한다고 하셨지 않습니까? 그러면 그 안을 맨 처음에 문체부에서 제안을 하셨어야 됩니다.
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?
2015-07-13
문대성 위원 소위에 오셔서 안민석 의원님께서 그 자리에 계셨고 다른 분들도 계셨는데 그냥 밀려서 그냥 발언을 한 내용인데 그것을 충분히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그러면 내년에 올림픽이 있는데, 그러면 그런 갈등이 있고 그리고 혼란스러울 것 뻔히 아는데 그것을 내년 2월에 한다라는 것이 말이 됩니까? 통합을 만드는 것 자체가 그것은……
2015-07-13
문대성 위원 예, 알겠습니다.

2015-07-13
문대성 위원 저는 한 가지만 간단하게……
2015-07-13
문대성 위원 한 1분이면 됩니다.

2015-07-13
문대성 위원 아닙니다.
그게 아니라 체육단체……
2015-07-13
문대성 위원 예, 1분만 하겠습니다.
체육통합 관련해서는 정말 우리 체육인으로서는 굉장히 큰 백년대계, 앞으로 50년, 100년 이상을 준비하는 저희로서는 이게 정말 잘 마무리되고 완만하게 좀 대화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, 차관님이 대화를 저랑 이렇게 하시다 보면 말꼬리를 계속 잡고 또 계속해서 말장난하는 것처럼 제가 좀 들리는데, 사실 그 체육통합만큼 이렇게 중차대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? 안 그렇습니까? 중차대하지요?
2015-07-13
문대성 위원 그런데 이 중차대한 일이, 법정기한 마치는 데 토요일․일요일이 있습니까? 그것도 참 안타깝고, 정부의 재난․재해 그리고 또 이번 메르스 그리고 작년에 세월호 이런 문제들이 터졌을 때 긴급회의를 할 수도 있는 거고, 굉장히 중요한 일 아닙니까? 국민들의 어떤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는 그런 발전된 삶을 우리 국회, 정부가, 정치인들이 만들어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? 그런데 토요일․일요일이 어디 있어요.
그건 사실 말이 안 되지요.
그러면서 계속해서 법정기한을 지켜야 된다, 토요일이라서 안 된다, 진짜 일일이 말하는 게 좀 지쳐서 제가 더 이상 이야기 안 하겠는데…… 차관님, 이렇게 큰 틀에서 딱 보시면 ‘아, 이거는 이제는 이렇게 정리가 되겠구나’ 이렇게 딱 윤곽이 안 나오십니까? 지금 존경하는 설훈 위원장님께서 정리를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는데, 이제는 논의해서 그러면 이렇게 해서 하나씩 하나씩, 내년 2016년 2월․3월은 너무 빠를 것 같다 이런 윤곽이 딱 나오면 어느 정도 그냥 거기서 딱 멈춰야 되는데 법정기한 얘기하시고 토요일․공휴일 이야기하시고, 그렇게 이야기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.
그렇게 해 주십시오.

2015-07-13
문대성 위원 예, 이상입니다.

2015-07-13
문대성 위원 장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.
많은 위원님들께서 임금피크제 관련해서 질의는 하신 것 같은데, 저는 정부에서 정확한 가이드라인을 확실하게 말씀해 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전체적으로 정리를 해 왔는데요.
그 시작은 내년부터 60세 정년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또 은퇴를 앞둔 베이비부머 등 다수 장년들의 고용이 좀 안정될 것 같습니다, 어느 정도는.
그러나 한편으로는 심각한 청년실업이 심화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좀 있고요.
또 더 나아가서 공공기관 그리고 대기업 등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의 경우 일자리가 한정되어 있어서 장년 고용 연장에 따라서 청년 신규 축소가 우려가 많이 되고 있거든요.
더보기
접기

2015-07-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