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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언
5587 개
한선교 위원 여야 간사가 합의했으면 그냥 갑시다.

2015-10-07
한선교 위원 우리의 의견만 기록에 남기는 것이고……
2015-10-07
한선교 위원 지금 박홍근 위원님 좋은 지적을 해 주시고 장관께서도 참 좋은 말씀이라는 이런 답을 하셨는데 대형 여행사도 그렇겠지만 소규모 여행사라든지 이벤트대행사 이런 데 피해 정도는 거의 문을 닫아야 될 그런 수준에 있지 않겠습니까? 지금 예를 들어서 호텔 점유율이 예전에 7, 80%였다면 지금은 메르스 때문에 한 20% 정도까지 떨어지지 않았습니까? 지금은 어느 정도 회복이 돼 있습니까?
2015-07-13
한선교 위원 그래서 융자 사업의 경우에도 박 위원께서 지적하셨습니다만 담보 문제가, 영세업체가 어떻게 담보를 거기서 요청하는 걸 댈 수가 있겠습니까? 또한 먼저도 2차관과 함께 관광 분야 메르스 대책 간담회를 우리 당 대표 모시고 한 적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융자 지원 대상을, 그날도 나온 얘기가요 특급 호텔 중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는 그런 곳에…… 물론 지금은 비상사태인데, 이거는 평상시에 우리가 지원할 때 갖고 있는 매뉴얼일 수는 있지만 이걸 꼭 한식당 있는 데가, 한식 장려를 위해서 이건 필요한 것이지요.
그래서 평상시에는 그곳에 더 우리가 융자 지원할 수 있지만 이런 메르스 사태와 같은 좀 특별한 상황에서는 이런 제한적인 규정은 좀 고쳐야 되지 않나.
차관, 그날도 검토해 보겠다고 얘기 안 했어요?
2015-07-13
한선교 위원 그래서 얼마까지 검토했습니까? 아무것도 안 했잖아요.
그렇잖아요? 물론 그냥 툭 ‘그러면 합시다.
’ 이런 추경 때 이거는 아마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그래서 그날도 많은 호소가 있었고 우리 당대표도 그런 얘기를 하신 것 같습니다.
한번 검토해 보실 의향은 없으신가요?
2015-07-13
한선교 위원 다 어려움 겪지요.
그런데 이런 한식당을 운영하는 것으로 제한하는 것보다는, 여기에서 마이스도 우리가…… 마이스 지원은 어떻게 됐어요, 그때?
2015-07-13
한선교 위원 공제 문제는 어떻게 됐어요?
2015-07-13
한선교 위원 우리가 6월 19일 날 광교인가 관광공사 회의실에서 했는데, 6월 19일이었어요.
그러니까 지금이 한 달쯤 지났는데.
공제제도에 대해서 ‘여행업뿐 아니라 마이스 등 관광산업 전반에 대한 공제제도 개선 검토’, 조치 예정은 어떻게 됐냐면 ‘정기국회 법안 상정 준비’, 이건 뭐 또 올해 안에 한도 끝도 없는 것 아닙니까? 이런 거 있을 때 법안 준비를 우리 부처에서 한다면 꼭 정기국회까지 기다려야 되는가 하는 생각도 갖게 되고요.
그래서 이런 대책회의, 이런 추경 다 그냥 이전의, 이런 특별한 상황인데 늘 해 오던 대로 그냥 간다면 저는 이거는 긴급한 상황에 대한 우리의 발 빠른 대처에서 좀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.

2015-07-13
한선교 위원 차관님, 부가가치세 면제 기재부하고 협의하겠다고 하시지 않았습니까?
2015-07-13
한선교 위원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?
2015-07-13
한선교 위원 그러게 말이에요.
이게 다 우리나라는 기재부가 아주 그냥 높은 곳에 있어 갖고 부처에서 정말 현장의 현실을 호소해도 꼭 돈 갖고 자기들이 좌지우지하고…… 그런 부처의 어려움이 있다는 건 제가 알지요.
아는데도 우리가 모여서 회의하고 그러면 그거에 대한 결과가…… 물론 이 추경이라는 예산을 갖고 적절히 또 정말 급한 곳부터 지원을 하시겠지만 글쎄요, 그게 제 느낌으로는 그렇게 빠른 대처가 있는 것 같진 않습니다.
아무튼 빨리 좀 해 주시고.
지금 아웃바운드 관광은 상황이 어떻게 돼 가고 있어요?
2015-07-13
한선교 위원 우리 투숙 못 하게 하고 그런 거 있었는데, 그런 건 다 없어졌습니까?
2015-07-13
한선교 위원 그래서 이런 메르스 같은 것, 앞으로 뭐가 또 우리나라에 이런 질병이, 감염 문제가 생겨 갖고 관광에 어려움을 겪을지 모르잖아요.
메르스가 올지 누가 알았겠습니까? 그래서 먼저도 말씀드렸지만 오늘 회의에서 중요한 안건은 아니겠지만 이제 우리 관광산업 또 전진기지를 배치해 갖고, 뭐 중국이라든지 미국이라든지 유럽이라든지 선제적으로 그곳에서, 만약에 메르스가 터졌다 하면 그 현장에서 곧바로 홍보를 하고 메르스에 대한 여러 가지 우리의 대책이라든지 상황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기 위한 어떤 거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.
그러한 점들도 좀 많이 추진을, 가능하면 빨리 했으면 좋겠어요.

2015-07-13
한선교 위원 가을관광주간을 재지정하신다고요?
2015-07-13
한선교 위원 이것 왜 폐지가…… 폐지됐었나요? 어떻게 됐었나요, 처음에?
2015-07-13
한선교 위원 예,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.
저희 새누리당 최고위회의 열리는 뒤에 써있는 글귀를 혹시 보신 적 있습니까?
2015-07-13
한선교 위원 ‘올여름 휴가는 우리나라에서 합시다.
’ 뭐…… 이러한 것에 대한 홍보도 조금 더 선제적으로, 공격적으로 좀…… 곧 휴가철 아니겠어요? 이미 시작이 됐지요.
그래서 좀 더 공격적으로 해서 진짜 이제 우리나라부터 다시 우리 관광객들이 찾아가는 그런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.

2015-07-13
한선교 위원 어디에 광고 나갑니까?
2015-07-13
한선교 위원 지상파뿐이 아니고 종편뿐이 아니고 버스 바깥에도 하시고요 지하철에도 하시고요.

2015-07-13
한선교 위원 저는 예전에 제가…… (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)새누리당 홍보기획본부장 할 때 지하철에도 했고 버스에도 했고 뭐 여러 군데 했습니다.
그러니까 반응은 좋았어요.
조금 더 방송을 통한 것, 신문을 통한 것 못지않게 현장에, 하다못해 대형 마트에도 저는 할 수 있다고 봅니다.
그런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

2015-07-13